주어와 동사의 수일치는 '주어의 핵심 명사가 하나인가, 여럿인가'를 묻는 문제입니다. 주어가 3인칭 단수이고 현재 시제면 동사에 -s를 붙이고(She lives), 복수면 붙이지 않습니다(They live). 주어가 길어져 전치사구나 관계사절이 붙어도 동사는 핵심 명사를 따릅니다. The list of items is ...의 주어는 items가 아니라 list입니다.
한국어 동사는 주어가 '나'든 '그들'이든 형태가 바뀌지 않고, 복수 표지 '-들'도 생략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한국어 화자는 -s를 빠뜨리거나, 동사 바로 앞 명사에 수를 맞추는 실수를 자주 합니다. 바로 이 지점이 수능 어법 문제와 토익 Part 5의 단골 출제 포인트입니다. 아래 30문항은 기초 → 표준 → 심화 순서로, 3인칭 -s에서 시작해 either/neither, the number of, 분수·금액 주어까지 다룹니다.
주어 동사 수일치 퀴즈 30문항
기초 (중학 수준)
표준 (고등학교 수준)
심화 (수능·토익 수준)
정답 및 해설퀴즈를 마친 뒤 확인하세요.
- 1. lives주어 My sister는 3인칭 단수이고 현재 시제이므로 동사에 -s를 붙여 lives입니다. 뒤의 works에 -s가 붙은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한국어 '살다'는 주어가 누구든 형태가 같아서 -s를 빠뜨리기 쉬운데, 말할 때보다 글로 쓸 때 특히 자주 보이는 실수입니다.
- 2. are주어의 핵심은 students(복수)이고 in my class는 꾸며 주는 말일 뿐입니다. 동사 바로 앞의 class가 단수라서 is를 고르면 틀립니다. 한국어로 '우리 반 학생들은'이라고 할 때 '-들'을 빼고 '우리 반 학생은'이라고도 말하기 때문에 복수라는 감각이 약해지기 쉽습니다.
- 3. hasEach of + 복수명사의 주어는 each이고, each는 '하나하나'를 가리키므로 단수 동사 has를 씁니다. 뒤에 its(단수 소유격)가 나온 것도 단서입니다. rooms라는 복수명사가 동사 바로 앞에 있어 have를 고르기 쉬운데, 수능 어법에서 자주 노리는 함정입니다.
- 4. likeseveryone은 뜻으로는 '모든 사람'이라 여럿처럼 느껴지지만 문법적으로는 단수입니다. 그래서 likes입니다. 한국어 '다들 매운 거 좋아해'의 '다들'에 '-들'이 붙어 있어서 복수 동사를 쓰고 싶어지지만, everyone·everybody·someone·nobody는 모두 단수 동사를 씁니다. like는 진행형으로 잘 쓰지 않으므로 are liking도 맞지 않습니다.
- 5. areThere is/are 구문에서 There는 진짜 주어가 아닙니다. 동사 뒤에 오는 two coffee shops가 주어이므로 복수 동사 are를 씁니다. 한국어 '~이 있다'를 영어로 옮길 때 There is를 한 덩어리로 외워 두면 복수 명사 앞에서도 is를 쓰게 됩니다. has는 '있다'를 '가지다'로 옮긴 오류입니다.
- 6. doesn't drink3인칭 단수 주어의 부정문은 doesn't + 동사원형입니다. -s는 does가 이미 가져갔으므로 drink에는 붙이지 않습니다. doesn't drinks처럼 -s를 두 번 표시하거나, 반대로 don't drink처럼 아예 빠뜨리는 것이 한국어 화자에게 흔한 두 가지 오류입니다.
- 7. isinformation은 셀 수 없는 명사라 언제나 단수 동사를 씁니다. 한국어 '정보들'은 자연스러운 말이라 informations, information are처럼 복수로 쓰기 쉽지만, 영어에서는 개수를 셀 때 a piece of information, two pieces of information처럼 표현합니다.
- 8. Does의문문에서도 수일치는 그대로 적용됩니다. 주어 your brother가 3인칭 단수이므로 Does이고, 그 뒤 play는 동사원형입니다. Is는 be동사라 일반동사 play와 함께 쓸 수 없습니다. 한국어 의문문은 '-니?', '-요?'만 붙이면 되니 의문문 첫 단어에서 주어의 수를 미리 판단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 9. needsevery 뒤에는 단수명사가 오고 동사도 단수입니다. 그래서 Every student needs입니다. '모든 학생'이라는 한국어 때문에 복수로 느껴지지만, every는 '한 명 한 명 빠짐없이'라는 뜻이라 단수로 취급합니다. Every students처럼 명사에 -s를 붙이는 것도 흔한 오류입니다.
- 10. isnews는 -s로 끝나지만 셀 수 없는 단수 명사입니다. 게다가 동사 앞의 results가 복수라서 are로 끌려가기 쉬운데, 주어의 핵심은 news이고 about the exam results는 수식어입니다. 그래서 is입니다. 한국어 '소식'은 수를 따지지 않으니, -s 모양만 보고 판단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 11. is주어가 길어도 핵심 명사는 맨 앞의 list(단수)입니다. of items와 you need for the trip은 모두 list를 꾸미는 말이므로 동사는 is입니다. 한국어는 수식어가 명사 앞에 와서 '여행에 필요한 물건 목록'처럼 핵심 명사가 마지막에 나오지만, 영어는 핵심 명사가 맨 앞에 오고 수식어가 뒤로 붙는다는 점이 헷갈림의 원인입니다.
- 12. come관계사절 who live near the school을 괄호로 묶으면 The teachers ___ to work가 남습니다. 주어 teachers가 복수이므로 come입니다. 동사 바로 앞의 school이 단수라서 comes를 고르기 쉬운데, 관계사절 안의 동사 live도 선행사 teachers에 맞춰 복수형이라는 점을 함께 확인하세요.
- 13. wereneither A nor B, either A or B는 동사에 가까운 B에 수를 맞춥니다. B가 the staff members(복수)이고 yesterday가 있으니 과거 복수 were입니다. 앞의 manager만 보고 was를 고르면 틀립니다. 대부분의 수일치 문제에서는 '가까운 명사에 끌리지 말라'고 하지만, 이 구문은 예외적으로 가까운 쪽이 기준입니다.
- 14. iseither A or B는 B에 수를 맞추므로, my brother(단수)에 맞춰 is입니다. parents가 앞에 있어 are를 고르기 쉬운데, 앞 문제와 반대 순서라는 점을 비교해 보세요. 어색하게 들린다면 단수 명사를 앞으로 보내 Either my brother or my parents are ...로 바꿔 쓰는 것도 방법입니다.
- 15. havea number of는 '많은'이라는 뜻의 수량 표현(= many)이므로 핵심은 뒤의 students이고, 복수 동사 have입니다. a가 붙어 있어 단수처럼 보이지만 the number of(~의 수)와는 다른 표현입니다. 토익과 수능에서 두 표현을 나란히 비교하는 문제가 자주 나옵니다.
- 16. hasthe number of는 '~의 수'라는 뜻으로, 주어의 핵심은 number(단수)입니다. 늘어난 것은 관광객이 아니라 관광객의 '수'이므로 has increased입니다. tourists와 Jeju 사이에 visiting이 끼어 주어가 길어졌지만 판단 기준은 맨 앞의 the number입니다.
- 17. livesone of the + 복수명사에서 주어는 one이므로 단수 동사 lives입니다. 'one of 뒤에는 복수명사'라는 규칙만 외워 두면 동사까지 복수로 쓰는 실수가 생깁니다. 명사는 복수(friends), 동사는 단수(lives)라는 짝을 함께 기억하세요.
- 18. is금액·시간·거리처럼 하나의 덩어리로 보는 양은 숫자가 커도 단수 동사를 씁니다. 여기서 1만 원은 지폐 여러 장이 아니라 '1만 원이라는 금액' 하나이므로 is입니다. won은 복수형에도 -s가 붙지 않아 단수·복수 판단이 더 헷갈리는데, 금액 주어는 단수라고 정리해 두면 됩니다.
- 19. ismathematics, physics, economics처럼 학문 이름은 -s로 끝나도 하나의 과목이라 단수 동사 is를 씁니다. 끝의 -s를 복수 표지로 착각해 are를 고르기 쉽습니다. 한국어 '수학'에는 수 구분이 없으니, 철자 모양이 아니라 '과목 하나'라는 뜻으로 판단하세요.
- 20. wasadvice는 불가산명사이므로 단수 동사를 쓰고, 면접 전에 받은 조언이니 과거 was입니다. my teacher gave me before the interview는 advice를 꾸미는 관계사절(관계대명사 생략)입니다. 한국어 '조언들'처럼 advices라고 쓰는 실수도 흔한데, 여러 개를 말할 때는 some advice, a few pieces of advice라고 합니다.
- 21. isalong with, as well as, together with, in addition to로 덧붙인 말은 주어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쉼표 사이를 지우면 The manager is attending이 남으므로 is입니다. 한국어로 '매니저가 조수 두 명과 함께'라고 생각하면 세 사람이 가는 것이라 복수로 느껴지지만, 문법상 주어는 manager 하나입니다. and로 연결했다면 복수 are가 됩니다.
- 22. has주어의 핵심은 cost(단수)이고 of living in large cities는 수식어입니다. 동사 바로 앞의 cities가 복수라서 have를 고르게 만드는 전형적인 토익 함정입니다. 오른 것은 도시가 아니라 '비용'이므로 has risen입니다. are risen은 현재완료 형태가 아닙니다.
- 23. wasnot only A but also B는 B에 수를 맞춥니다(= B as well as A). B가 the teacher(단수)이므로 was입니다. 앞의 students만 보고 were를 고르기 쉽습니다. 강조하고 싶은 쪽이 B이기 때문에 B가 기준이 된다고 이해하면 기억하기 쉽습니다.
- 24. isThree years는 형태는 복수지만 여기서는 '3년이라는 기간' 하나를 가리킵니다. 뒤의 a long time도 단수이므로 is가 자연스럽습니다. 시간·거리·금액·무게가 하나의 덩어리로 쓰이면 단수 동사를 씁니다. 반면 3년을 하나하나의 해로 나누어 말할 때(Three years have passed since we met)는 복수 동사도 씁니다.
- 25. improves동명사구 Reading English newspapers every day가 주어입니다. 동명사(구) 주어는 '~하는 것'이라는 하나의 행동이므로 단수 동사 improves를 씁니다. 동사 바로 앞에 newspapers와 day가 있어 혼란스럽지만, 주어의 핵심은 Reading입니다. to부정사 주어나 that절 주어도 마찬가지로 단수입니다.
- 26. show주어의 핵심은 results(복수)이므로 show입니다. of the survey conducted last month는 수식어이고, 동사 바로 앞의 month와 survey가 단수라서 shows를 고르게 만드는 문제입니다. 앞 문제(The cost of living ... has)와 반대로, 이번에는 앞이 복수이고 수식어 쪽이 단수입니다.
- 27. arethose who는 '~하는 사람들'이라는 복수 표현이므로 동사도 복수 are입니다. 관계사절 안의 exercise도 those에 맞춘 복수형입니다. 한국어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사람은'에는 '-들'이 없어 단수로 느끼기 쉬운데, those는 that의 복수형이라는 점을 떠올리면 판단이 쉬워집니다.
- 28. arepolice는 -s가 없지만 언제나 복수로 취급하는 명사라 are를 씁니다. 경찰관 한 명은 a police officer라고 합니다. 한국어 '경찰이 조사 중이다'는 단수·복수가 드러나지 않아 is를 쓰기 쉽습니다. people, cattle도 같은 유형입니다.
- 29. hashalf, some, most, all, 분수처럼 '부분'을 나타내는 말은 of 뒤의 명사에 수를 맞춥니다. the cake는 케이크 하나(단수)이므로 has입니다. Half라는 말이 '둘로 나눈 것'이라 복수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기준은 of 뒤의 명사입니다.
- 30. are앞 문제와 같은 규칙입니다. 분수 표현은 of 뒤의 명사를 따르므로, employees(복수)에 맞춰 are입니다. Two-thirds of the budget처럼 of 뒤가 단수·불가산이면 is를 씁니다. 같은 two-thirds라도 동사가 달라진다는 점이 수능 어법에서 자주 묻는 부분입니다.
주어 동사 수일치 규칙 한눈에 보기
수일치 문제는 대부분 '주어의 핵심 명사를 찾는 문제'입니다. 전치사구, 관계사절, 분사구, 삽입구를 괄호로 묶어 지우고 남은 명사에 동사를 맞추세요. 아래 규칙은 이번 30문항에 나온 유형을 정리한 것입니다.
- 3인칭 단수 현재: He/She/It + 동사-s (My sister lives ...), 부정·의문은 does + 동사원형
- 수식어가 붙은 긴 주어: 핵심 명사 기준 (The list of items is ..., The teachers who live ... come)
- each, every, everyone, everybody, someone, nobody: 단수 동사
- There is/are: 동사 뒤의 명사가 진짜 주어 (There are two coffee shops)
- either A or B, neither A nor B, not only A but also B: B에 수일치
- A along with B, A as well as B: A에 수일치
- the number of + 복수명사: 단수 / a number of + 복수명사: 복수
- one of the + 복수명사: 단수 동사
- 불가산명사(information, advice, news, furniture): 단수
- 금액·시간·거리 덩어리, 학문 이름, 동명사·to부정사 주어: 단수
- half, most, some, 분수 + of + 명사: of 뒤 명사에 수일치
문제를 풀 때 주어의 수식어 부분을 괄호로 묶는 습관을 들이세요. (of items you need for the trip), (who live near the school)를 지우면 동사 앞에 남는 명사가 바로 기준입니다.
헷갈리는 주어 유형
모양과 수가 다른 주어가 가장 많이 틀립니다. news, mathematics처럼 -s로 끝나지만 단수인 명사가 있고, police처럼 -s가 없는데 복수인 명사가 있습니다. everyone·every는 뜻은 '모두'지만 문법은 단수입니다.
또 하나는 같은 표현이라도 뒤에 무엇이 오느냐에 따라 동사가 바뀌는 주어입니다. Half of the cake has와 Half of the students have, Two-thirds of the budget is와 Two-thirds of the employees are처럼 부분 표현은 of 뒤를 봐야 하고, either/neither 구문은 동사에 가까운 명사를 봐야 합니다.
- -s로 끝나는 단수: news, mathematics, physics, economics
- -s 없는 복수: police, people, cattle
- 뜻은 여럿, 문법은 단수: everyone, everybody, every + 단수명사, each
- a/the 하나로 달라지는 수: a number of (복수) / the number of (단수)
글에서 자주 보이는 수일치 오류
- My boss always check emails first. → My boss always checks emails first.
- The quality of these products are excellent. → The quality of these products is excellent.
- Everyone have their own opinion. → Everyone has their own opinion.
- There is many reasons for this. → There are many reasons for this.
- The number of applicants have doubled. → The number of applicants has doubled.
- One of the main problem is cost. → One of the main problems is cost.
- These informations are useful. → This information is useful.
Everyone has their own opinion처럼 everyone 뒤에 their를 쓰는 것은 자연스러운 영어입니다. 대명사 their와 별개로, 동사는 여전히 단수 has라는 점을 기억하세요.
한국어 화자가 수일치를 자주 틀리는 이유
첫째, 한국어 동사는 주어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나는 간다', '그는 간다', '그들은 간다'에서 '간다'는 그대로입니다. 그래서 영어에서 주어를 보고 동사 끝에 -s를 붙이는 단계를 의식적으로 거치지 않으면 쉽게 빠집니다. 문법을 알아도 말하거나 빠르게 쓸 때 he go, she don't처럼 나오는 이유입니다.
둘째, 한국어 복수 표지 '-들'은 선택 사항입니다. '학생이 많다', '사과 세 개'처럼 복수인데 '-들'을 붙이지 않는 경우가 많아, 명사가 단수인지 복수인지 판단하는 습관 자체가 약합니다. 반대로 '정보들', '조언들', '다들'처럼 한국어에서 '-들'이 붙는 말을 영어로 옮길 때는 불가산명사나 단수 대명사를 복수로 처리하는 실수가 생깁니다.
셋째, 어순 차이입니다. 한국어는 '여행에 필요한 물건 목록'처럼 수식어가 앞에 오고 핵심 명사가 끝에 옵니다. 그런데 영어는 The list of items you need처럼 핵심 명사가 맨 앞에 오고 수식어가 뒤로 이어집니다. 한국어 습관대로 '마지막에 나온 명사'를 기준으로 삼으면 동사 바로 앞의 items에 수를 맞추게 되고, 이것이 수능 어법과 토익 Part 5에서 가장 자주 노리는 함정입니다.
영작을 마친 뒤에는 동사마다 '이 동사의 주어는 무엇인가?'를 한 번씩 물어보세요. 특히 주어와 동사 사이에 다섯 단어 이상이 끼어 있는 문장을 먼저 확인하면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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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주어가 길 때 동사의 수는 어떻게 정하나요?
주어에 붙은 전치사구, 관계사절, 분사구를 괄호로 묶어 지운 뒤 남는 핵심 명사에 동사를 맞춥니다. The cost of living in large cities has risen에서 괄호 밖에 남는 것은 cost이므로 단수 동사 has를 씁니다. 동사 바로 앞의 명사는 대개 수식어 안에 있는 명사이므로 기준으로 삼으면 안 됩니다.
the number of와 a number of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the number of는 '~의 수'라는 뜻으로 number가 주어라서 단수 동사를 씁니다(The number of tourists has increased). a number of는 '많은'이라는 뜻의 수량 표현이라 뒤의 복수명사가 주어가 되고 복수 동사를 씁니다(A number of students have complained). 문장을 '많은 학생들이'로 옮길 수 있으면 a number of, '학생의 수가'로 옮길 수 있으면 the number of입니다.
either A or B와 neither A nor B는 왜 B에 수를 맞추나요?
두 명사 중 하나만 주어로 선택되는 구조라서, 영어에서는 동사와 가까운 B에 수를 맞추는 것이 표준입니다. Neither the manager nor the staff members were aware에서는 members에 맞춰 were를 씁니다. 단수와 복수가 섞여 어색하게 느껴진다면 복수 명사를 동사 가까이 두는 순서로 바꾸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내 글 속 수일치 오류를 직접 확인해 보세요
수일치는 문제로 풀 때는 맞혀도 직접 쓸 때는 -s 하나가 쉽게 빠집니다. 작성한 이메일이나 에세이를 PromGee의 무료 문법 검사기에 붙여 넣으면 수일치 오류가 문장별로 표시되고 한국어 해설이 붙습니다. 내가 반복해서 놓치는 주어 유형을 찾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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